미술관과 그 친구들

미술관과 그 친구들

[미술관과 그 친구들]은 《과거는 자신이 줄거리를 갖고 있음을 드러낸다》 전시연계 비평웹사이트로, 부산시립미술관의 활동을 동시대 공공미술관의 기능과 역할, 지역과 지역미술관의 역할 속에서 그 의미를 검토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시에 부산시립미술관의 물리적 리노베이션 뿐만 아니라 미술관이 리노베이션 이후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되고자 한다. ∎ 전시연계 비평웹사이트 기획은 미술관 외부의 시선으로 보는 미술관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비평적 관점을 제시하고자,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술 연구 임시 프로젝트 칠월(김효영, 서평주)이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전시 기간 중 총 17편의 글이 수시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이번 웹사이트는 장애인, 고령자 등 웹 접근성(web accessibility)이 낮은 사용자들이 원활하게 웹 콘텐츠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웹 콘텐츠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웹표준 가이드 [WCAG 2.1]’를 준수하여 개발되었습니다. [WCAG 2.1]은 아래의 원칙을 기반으로 구성됩니다. - 사용자들이 정보와 UI 구성 요소를 인식 가능해야 하며,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 텍스트 콘텐츠는 읽고 이해하기 쉬워야 하고, 비텍스트 콘텐츠는 대체 수단을 통해 접근 가능해야 하며, 오디오 및 비디오 콘텐츠는 대체 콘텐츠를 통해 접근 가능해야 한다. - 콘텐츠는 사용자들이 쉽게 구별할 수 있어야 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표시될 수 있어야 한다. - 모든 기능이 키보드로 접근 가능해야 하고, 콘텐츠 조작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 사용자들은 페이지와 콘텐츠를 잘 찾을 수 있어야 하고, 웹 페이지의 동작은 예측 가능해야 한다. - 콘텐츠는 현재 및 미래의 웹 브라우저, 보조기술 등과 호환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