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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문화가 있는 날 무료영화상영 - <내 사랑>
- 작성일
- 2019-12-23 18:53:18
- 조회수
- 838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화상영회 를 운영합니다.
12월 상영작은 <내 사랑>입니다.
○ 상영일시 : 2019. 12. 25.(수) 14시 (※13:30~선착순 입장, 좌석수 160석)
○ 상영장소 : 부산시립미술관 강당(지하1층)
○ 대 상 : 영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무료 관람)
○ 상영작품 : <내 사랑>
많은 관람 바랍니다!
줄거리
“당신의 마지막 인생 로맨스는 언제였나요?
운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집에서 만난 에버렛과 모드.
혼자인 게 익숙했던 이들은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가며 깊은 사랑을 하게 되고 서로의 사랑을 풍경처럼 담는다.
#눈물펑펑_아내적극추천 #한여름밤의_사랑이야기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
‘비포 시리즈’를 뛰어넘는 인생 캐릭터 탄생!
시나리오를 읽은 아내의 적극 출연 추천!
“이제까지 읽은 시나리오 중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가 한 여름 밤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2017년 인생 로맨스 영화의 탄생을 알리는 <내 사랑>에서 에단 호크는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 역을 맡아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로맨스 느낌을 200% 상승시켰다. 에단 호크가 연기한 에버렛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며 생선과 장작을 파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타인에게 쉽게 정을 주지 않는 외로운 삶을 살아가지만 어느 날 자신의 작은 집에 운명처럼 나타난 모드(샐리 호킨스)라는 여인으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하게 되는 인물이다. 에단 호크는 “대본을 읽는 순간 흥분을 감출 수 없었고, 모드 루이스의 일과 열정에 매료되었다”고 말했고 샐리 호킨스가 열연한 실존 인물인 화가 모드 루이스의 오랜 팬이었음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