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이 바다 높은 물결 위에 있다 전시 연계 강연
- 접수기간
- 2026-09-23 14:00 ~ 2026-11-13 14:00
- 기간
- 2026-10-03 ~ 2026-10-03
- 강사
- 대상
- 일반 시민
- 요일
- 토요일
- 접수여부
- 인터넷접수
- 카테고리
- 학술/강좌
- 시간
- 14:00~16:00
- 수강료
- 무료
- 장소
- 부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
접수신청
- 선택일자
- {{selectedYear}}.{{selectedMonth}}.{{selectedDay}} {{selectedWeek}}요일
| 신청기간 | 기간 | 시간 | 신청가능인원 | 예약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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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관 특별전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이 바다 높은 물결 위에 있다》 전시 연계 강연
부산시립미술관은 재개관 특별전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이 바다 높은 물결 위에 있다》와 연계하여 전시 연계 특별강연 및 시민강좌를 운영합니다.
이번 강연은 1945년 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 전후에 이르는 시기를 미술·역사·문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전시가 다루는 시대적 배경과 작품을 보다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미술사학자 최열의 특별강연 〈해방공간의 미술〉을 시작으로, 편지와 기록으로 살펴보는 해방과 점령, 해방 전후의 미술운동,
전쟁기의 일상과 문학, 그리고 부산미술의 흐름까지 각 분야 연구자들과 함께 총 5회의 강연을 진행합니다.

■ 운영개요
- 기간: 2026. 10. 3.(토) ~ 11. 14.(토)
- 장소: 부산시립미술관 1층 BMA 다목적홀
- 대상: 성인 및 관심 있는 시민
- 인원: 회차별 90명 / 선착순 *잔여자리에 한해 현장접수 가능
- 참가비: 무료
■ 세부일정
전시 연계 특별강연
- 10. 3.(토) 14:00~16:00〈해방공간의 미술〉최열 미술사학자
전시 연계 시민강좌 「1945-1953, 시대를 읽는 네 가지 시선」
- 10. 23.(금) 14:00~15:30〈편지로 읽는 해방과 점령〉, 정용욱 서울대학교 역사학부 명예교수
- 10. 31.(토) 14:00~15:30〈미술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 해방 전후 프롤레타리아 미술운동〉, 홍성후 미술사 연구자
- 10. 7.(토) 14:00~15:30〈전쟁은 어떻게 일상이 되었는가: 정훈독본에서 군가집까지〉, 이순욱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 10. 14.(토) 14:00~15:30〈양달석, 김종식으로 본 부산미술의 시원〉, 김정선 동아대학교 역사고고미술사학과 교수
■ 신청안내
- 신청기간: 2026. 9. 23.(수)부터 회차별 선착순 마감
- 신청인원: 각 회차 90명
- 신청방법: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 - 교육/행사 - 해당 교육 사전 신청
※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강연별 운영 일자와 시간이 서로 다르므로, 신청 시 참여를 희망하는 강연의 일자·시간·강연명을 반드시 확인한 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강연은 회차별 별도 신청으로 운영되며, 정원 90명 도달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