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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시립미술관 미술이론 전문강좌 개최
이름 운영자 작성일자 2018-10-30 18:01:46
조회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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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미술 전문강좌(4)

 

주제 : 한국 동시대 미술을 전개시킨 주요 쟁점들

강사 : 반이정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부터 정치 사회적인 구조조정 뿐 아니라 미술계의 동시대성도 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이 강좌는 2000년을 전후로 대안공간, 새로운 주제, 표현의 자유라는 문제들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요약해준다. 시기별로 나위어진 총 4회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 강좌 내용 및 시간 안내>

11월 6일(화) 오후 2시 - 4시
1강 1998년 미술계의 구조조정과 새로운 동양화의 탄생

11월 13일(화) 오후 2시 - 4시
2강 2000년 '일상'이라는 아주 오래된 주제가 생존하는 법

11월 20일(화) 오후 2시 - 4시
3강 2001년 19금 예술, 표현의 자유와 검열을 어떻게 봐야할까

11월 27일(화) 오후 2시 - 4시
4강 2003년 팝 아트. 아트 콜라보레이션. 미술 예능주의


<강사 소개>

강사 반이정은 미술 평론가이다. 중앙일보, 시사IN, 씨네21, 한겨레21등에 미술 평론을 연재했고, 교통방송, 교육방송, KBS라디오에 미술 패널로 고정 출연하였다. 2014년 국내 최초로 시도된 아트 서바이벌 방송 아트 스타 코리아에서 멘토와 심사 위원활동했다.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송은미술대상, 에르메스 미술상 등 각종 미술 공모전에서 심사와 추천 위원을 지냈고 한겨레, 경향신문에는 예술과 무관한 시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한국동시대미술 1998-2009(2018), 사물 판독기(2013), 새빨간 미술의 고백(2006)을 썼고, 에드바르드 뭉크(2005)를 번역했다. 세상에게 어쩌면 스스로에 게(2013), 나는 어떻게 쓰는가(2013), 웃기는 레볼루션(2012), 아뿔싸, 난 성공하고 말았다(2009),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2.0(2009),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 가지 매력(2009) 등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 세종대 등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기도 한다.


신청 : 홈페이지 신청 및 현장 접수



대상 : 미술관 큐레이터, 독립큐레이터, 작가, 미술관련 학과 재학생, 미술관 도슨트, 미술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무료강좌입니다






ㆍ담당부서 :
부산시립미술관 박현영 (051-740-4262)
ㆍ업데이트 :
20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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