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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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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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번호 PA-3022
  • 작가 김수석
  • 제작년도 1959
  • 작품규격 88.3×145.5
  • 재료 캔버스에 유채
작품설명
김수석(金守錫)은 1933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를 졸업하였다. 숙명여자대학교에 재직하다가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교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을 역임하였다. 1966년부터 대한민국 산업 디자인전 초대 작가를 지냈다. 1970년부터 1980년까지 부산 미술 대전 초대 작가 및 심사 위원, 1983년부터 1996년까지 부산시 산업 디자인전 초대 작가 및 운영 위원을 역임하였다.
1976년부터 1992년까지 판화 개인전을 열었다. 1985년 1월 21~27일 사인 화랑에서 김수석·하인츠 사칭거 판화 2인전을 열었다.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던 1986년 미술 교육 전문가, 화가, 미학자로 구성된 한국색채교육학회를 창립하고 초대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색채 교육의 방향을 정립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1992년부터 1998년까지 한국색채교육학회 회장, 부산광역시 미술위원회 위원, 2002년 아시아경기대회 디자인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985년 눌원 문화상, 1999년 부산광역시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회화 <공사>는 1959년 민주신보사가 주최하는 경남 미술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한국동란 이후 암울한 세태를 반영하듯 어두운 톤의 작품은 당시 사회분위기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공사>라는 모티브는 사회재건과 새로운 출발을 암시하는 희망의 메시지로도 볼 수 있다. 당시의 사회 세태를 <공사>라는 모티브를 통한 알레고리의 효과를 극대화 했다. Kim Soo-suck(1933-2008) majored Desig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fter the graduation, he had been immersed in oil painting since coming back to Busan. For the reason of his major, he would create the substantial layout in the field integrating the sense of design and the character of painting. Considered to be his major work, is well rendered the effects of lights appling bright colors to the exterior of the constructing building and arranging the erection of the scaffolding around it. As his later work had mainly been screen paintings dealing with human body so that oil painting rarely remained till now.
ㆍ담당부서 :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51-740-4249)
ㆍ업데이트 :
2017-03-08 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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