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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전시

BMA EXHIBITION
하정웅 기증작품전 헨리 밀러의 수채화와 판화
하정웅 기증작품전 헨리 밀러의 수채화와 판화
  • 전시기간 2019-05-31~2019-10-13
  • 전시부문 국내
  • 작품수 47점
  • 전시장소 3층 소전시실
  • 전시문의 051-74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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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하정웅 기증작품전 헨리 밀러의 수채화와 판화
출품작가
헨리 밀러
전시의도
이 전시는 부산시립미술관의 다양하고 풍부한 컬렉션에 기여해온 미술품 컬렉터 하정웅 선생의 기증작품 중 미국의 소설가이자 화가인 ‘헨리 밀러’의 수채화 및 판화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헨리 밀러의 수채화와 판화를 통해 관람객들이 그림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고, 미술에 보다 쉽게 접근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전시내용
이번 전시에는 헨리 밀러가 소설가이자 화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보인 1940년대에서부터 생의 마지막 해인 1980년까지 제작된 주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수
47점
주최 및 후원
부산시립미술관
전시장소
3층 소전시실
전시기간
2019-05-31~2019-10-13
작가소개
미국 브루클린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헨리 밀러(1891-1980) 는 1930년대에 프랑스에서 본격적인 소설 집필 활동을 시작하였다. 헨리 밀러에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명성을 가져다준 작품인 『북회귀선』과 『남회귀선』은 인간 본성의 자유로움을 담아낸 소설로 당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두 소설은 외설 시비로 프랑스에서 먼저 출간되었는데, 미국에서 출간하기까지는 30여 년이 걸리기도 하였다. 이후 헨리 밀러는 표현의 자유를 성취한 소설가로 명성을 떨쳤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에 정착하여 진보적인 작가 그룹을 이끌어 나갔다. 헨리 밀러는 노년을 작가로서의 화려한 명성을 뒤로하고 수채화를 그리며 평화롭게 지냈다.
작품소개

ㆍ담당부서 :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51-740-4247)
ㆍ업데이트 :
2014-11-24 0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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