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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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전시

BMA EXHIBITION
기증작품전 신옥진 컬렉션
기증작품전 신옥진 컬렉션
  • 전시기간 2019-03-01~2019-05-19
  • 전시부문 국내
  • 작품수 62점
  • 전시장소 3층 소전시실 3실
  • 전시문의 051-74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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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기증작품전 신옥진 컬렉션
출품작가
변관식 외 59명
전시의도
오늘날은 미술관과 화랑뿐만 아니라 컬렉터의 문화활동도 미술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되었다. 2018년, 부산에서 화랑을 경영하고 있는 신옥진 대표가 62점의 작품을 기증하였다. 신옥진 선생은 부산시립미술관에 1997년부터 2018년까지 20여년 동안 총 13회에 걸쳐 작품을 기증하였으며, 기증한 총 작품 수는 461점에 이른다. 부산시립미술관은 기증 활동을 통해 지역 미술에 이바지하려는 기증자의 뜻이 많은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기증작품전을 개최하고자 한다.
전시내용
신옥진 선생이 2018년도에 기증한 62점의 작품은 주로 지역 미술인들의 작품이라는 특징이 있다. 소정 변관식의 1947년작 <오륙도 풍경>에서는 오륙도 부근의 옛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부산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한국화가 청초 이석우의 <송도 풍경>을 비롯하여 양달석 작가의 <소녀>, 서성찬 작가의 <정물> 등 부산 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되어있다. 기증 활동을 통해 지역 미술인들에 대한 관심증대와 미술사 연구에 기여하고자하는 기증자의 뜻이 담겨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작품수
62점
주최 및 후원
부산시립미술관
전시장소
3층 소전시실 3실
전시기간
2019-03-01~2019-05-19
작가소개
기증자 신옥진 선생은 1975년부터 고향 부산에서 화랑을 운영하면서 한국화랑협회감정위원장, 부산화랑협회장 등 문화예술계 요직을 맡아왔다. 신옥진 선생은 지금까지 부산시립미술관뿐만 아니라 부산시립박물관, 경남도립미술관, 박수근미술관, 전혁림미술관, 진도의 손재형 서예관 등에도 기증활동을 펼쳐왔다.
작품소개

ㆍ담당부서 :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51-740-4247)
ㆍ업데이트 :
2014-11-24 0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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