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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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A EXHIBITION
소장품 기획전 《지극히 사적인》
소장품 기획전 《지극히 사적인》
  • 전시기간 2018-09-07~2019-02-17
  • 전시부문 국내
  • 작품수 28점
  • 전시장소 3층 전시실
  • 전시문의
전시소개
소장품 기획전 《지극히 사적인》
출품작가
감민경, 김남진, 김미애, 김은주, 김춘자, 박은생, 방정아, 류회민, 설종보, 심정환, 염진욱, 유명균, 윤필남, 이광기, 이진이, 임영선, 전미경, 정수옥, 조부경
전시의도
소장품 기획전 《지극히 사적인》은 부산시립미술관에 소장된 작품 중 현시점에 40대 후반에서 만 60세까지의 부산지역작가를 중심으로 미술관의 지나온 자취와 작가들의 활동과정을 유추하는 전시이다. 그 작가임을 각인시키는, 예술행위의 결과물로서의 작품을 통해 부산미술과 미술관의 역사를 지극히 사(私/史)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전시내용
작품수
28점
주최 및 후원
부산시립미술관
전시장소
3층 전시실
전시기간
2018-09-07~2019-02-17
작가소개
작품소개

  • 지극히 사적인관련 첨부 이미지 지극히 사적인
    아카이브

    소장품 기획전

  • 지극히 사적인관련 첨부 이미지 지극히 사적인
    전시설치장면

    소장품 기획전

  • 지극히 사적인관련 첨부 이미지 지극히 사적인
    전시설치장면

    소장품 기획전

  • 지극히 사적인관련 첨부 이미지 지극히 사적인
    전시설치장면

    소장품 기획전

  • 지극히 사적인관련 첨부 이미지 지극히 사적인
    전시설치장면

    소장품 기획전

ㆍ담당부서 :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51-740-4247)
ㆍ업데이트 :
2014-11-24 09: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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