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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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A EXHIBITION
2017 신소장품
2017 신소장품
  • 전시기간 2018-02-13~2018-02-28
  • 전시부문 국내
  • 작품수 60여점
  • 전시장소 본관 3층 대전시실
  • 전시문의
전시소개
2017 신소장품
출품작가
줄리앙 오피, 데이비드 오케인, 키키 스미스, 최병소, 김종식 등
전시의도
부산시립미술관은 국내외의 중요한 현대미술 작품을 수집해오고 있다. 소장된 작품은 전시와 연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해석하여 부산미술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미술관은 1980년대 이전 부산 근·현대미술의 전개 과정 중에서 주요한 역할을 한 작가의 작품,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향후 부산 미술의 발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견되는 중견 또는 신진작가의 작품, 한국 현대미술사의 맥락을 확인할 수 있는 우수 작품 및 동시대 현대 미술 사조를 선도하고 국제적 지명도를 지닌 해외작가의 우수작품, 영화의 도시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국내외 미디어 아트 작품수집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수집했다.
전시내용
작품수
60여점
주최 및 후원
부산시립미술관
전시장소
본관 3층 대전시실
전시기간
2018-02-13~2018-02-28
작가소개
작품소개
2017년 구입 작품
구입 작품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국제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제스퍼 저스트의 을 비롯해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본 전시에 초청 상영된 김아영 작가의 <제페트, 그 공중정원의 고래기름을 드립니다, 쉘 3>, 전통의 끝자락에 남겨진 여성국극의 젊은 배우를 조명하는 정은영의 <정동의 막> 등 다수의 미디어작품이 수집되어 뉴미디어 작품 확보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이는 미디어아트에 대한 늘어나는 관심과 영화의 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문화적 목표와도 부합하는 수집활동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미술관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늘어나는 문화적 욕구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벨기에 출신 작가인 쿤 반 덴 브룩,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작가 중 한 명인 키키 스미스, 영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줄리안 오피 등의 동시대 해외미술 동향의 중심에 있는 해외 유명 작가의 작품들도 수집되었다. 더불어 미술관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지역 미술 재조명과 활성화’라는 큰 명제 아래 부산서양미술 여명기에 활동했던 故김종식, 故나건파 작가의 작품을 비롯하여 사회적 억압 구조에 대한 저항을 미술로 형상화하였던 부산형상미술의 대표주자인 故정진윤 작가의 작품, 부산사진의 제1세대로서 부산의 사진 활동을 주도했던 故정인성의 작품 등이 수집되었다. 이외에도 조부경, 전미경, 조은필, 송성진, 이광기 등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작가의 작품에서부터 젊고 패기 넘치는 작가들의 작품들까지 골고루 수집되어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지를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2017년 기증 작품 2017년 소장품 수집에 있어 괄목한 성과로 기증의 활성화를 꼽을 수 있다.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기증 심의를 통해 수집된 작품 수는 총 145점으로, 2017년도에 수집된 194점 중 75%를 차지한다. 특히 故임응식과 함께 ‘생활주의 리얼리즘’ 사진운동을 주도한 부산 사진1세대 작가 故정인성 유족으로부터 부산근교를 찍은 1930년대 사진부터 1970년대 작품까지 총 120점이 기증된 점이 눈길을 끈다. 정인성의 작품은 예술작품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부산이 지나온 시간 속 현실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료로서도 높이 평가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외에 고일웅 작가로부터 부산일대 명승고적의 절경을 담은 작품을 비롯해 시장풍경, 승무 등 총 11점을 기증받았다. 또한 2015년 Big Match전을 통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故손현욱 작가의 작품이 유족으로부터 4점이 기증되었다. 이외에도 작가를 비롯한 개인 콜렉터들의 작품 기증이 이어졌다.
ㆍ담당부서 :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51-740-4247)
ㆍ업데이트 :
2014-11-24 09: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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