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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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A EXHIBITION
2016 신소장품
2016 신소장품
  • 전시기간 2017-05-11~2017-07-02
  • 전시부문 국내
  • 작품수 57
  • 전시장소 본관 3층 대전시실
  • 전시문의
전시소개
2016 신소장품
출품작가
전준호, 박현기, 김종식 등
전시의도
부산시립미술관은 부산미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미술관의 소장품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국내외의 중요한 현대미술 작품을 수집해오고 있다. 작품의 선별은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반영하여 진행하며, 소장된 작품은 전시와 연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해석하여 부산미술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전시내용
2016년 부산시립미술관은 1980년대 이전 부산 근·현대미술의 전개 과정 중에서 주요한 역할을 한 작가의 작품,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향후 부산 미술의 발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견되는 중견 또는 신진작가의 작품, 한국 현대미술사의 맥락을 확인할 수 있는 우수 작품 및 동시대 현대 미술 사조를 선도하고 국제적 지명도를 지닌 해외작가의 우수작품 등을 수집했다. 이번 <신소장품 2016>전에서는 지난 해 구입과 기증을 통하여 미술관 소장품으로 등록된 회화, 입체, 뉴미디어 작품 등 총 57점을 선보인다.
작품수
57
주최 및 후원
부산시립미술관
전시장소
본관 3층 대전시실
전시기간
2017-05-11~2017-07-02
작가소개
작품소개
새롭게 수집된 소장품들은 부산출신 혹은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작품들은 가까운, 혹은 다소 물러난 거리에서 부산이라는 대상과 맺는 다양한 관계의 유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지역 정체성을 형성하는 하나의 중요한 축으로 기능하고 있다. 본 전시에는 부산을 중심으로 하는 시공간에서 시작하여 우주와 미래까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상력을 가진 작품들이 출품된다. 본관 대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신소장품전은 부산 역사의 중요한 전기인 피난수도시절 부산의 풍경을 아우르는 회화부터 가상의 시공간을 다루는 영상작업까지 다양한 매체와 내용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관객을 맞는다. 이 전시를 통해 관객은 부산시립미술관의 특화된 컬렉션을 감상하고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모와 새로운 조형담론의 지평을 예견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맞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미술관의 소장품은 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줌과 동시에 자체의 정체성을 규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부산시립미술관은 지역미술과 국내·외의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작품을 소장하고 시민들에게 전시를 통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제미술계의 담론을 주도하는 미술관으로서 나아가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ㆍ담당부서 :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51-740-4247)
ㆍ업데이트 :
2014-11-24 09: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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